아무리 지금 언급 많다 해도 결국 다 잊혀졌잖아
난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픔 아직 의문점도 많고
확실하지도 않은데 수진아 한번만 더 용기를 내주면
안될까? 난 너 이대로 잊혀지게 하기 싫어 이번 콘서트
갔다 왔는데 진짜 많이 생각나더라 내 꿈중 하나가
서수진 보기 였는데 결국 그 꿈 아직도 못 이뤘어
친구들이랑 수진 얘기 하면 진짜 학폭 맞아? 하던데
만약 조금의 과장으로 인해 이렇게 된것 이라면
제발 한번만 더 우리들 앞에 나타나 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