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곱슬 숨기느라 여름에도 꼭꼭 비니 쓰던 애고 저를 사랑해주시는 우리 더비가 곱슬머리 보고 깜짝 놀라서 저를 안 사랑하게 될 수도 있다 이러던 앤데...
이제는 프메로 샴푸랑 트리트먼트 좋은 거 안 좋은 거 썼을 때 차이라면서 곱슬머리 셀카도 보내준다,,, 그만큼 팬들이랑 더 친해지고 가까워진 것 같아서 감동이구 사랑스러워 ㅠㅅㅠ 놀라지 말라고 하고 사진 보내준 것도 뭔가 용기내서 보낸 것 같아서 저 변화가 넘넘 조흠
더비들이 곱슬도 너의 일부분이라니까 그럼 저의 모든 면을 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라면서 감동받아하던 예전의 이재현 생각나서 이 곱슬서사가 좀 눈물나 갑자기!!! 근데 또 사진은 너모 귀엽고 웃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