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얘기를 접햇을땐 무조건 동반 자살이라고 생각했어 평소에 그알이나 미스터리 미제사건 많이보거든...
근데 밀항얘기가 나오더라구?
그럴수도있겠다 싶엇는데 밀항을할거면
애를 그큰애를 왜재웟을까... ?
근데 정말 재웠을까 ?의식불명이였을까 ?
아님 이미치사량의 수면제가들어갓을까..?
의문이들더라구 씨씨티비화면이...
그리구 수면제에는 종류가있어 졸피뎀 그리고 감기약같은 루나팜종류 그리고
약국에서 흔히파는 쿨드림같은 ..뭐...
근데 난 이부부가 저 10살짜리애를 저렇게 축늘어뜨리고 자신들마저 고통없이 물에빠져서 저항흔없이 그대로 익사한다 ? 그건 프로포폴이나 에토미데이트 즉 정맥주사 라고봐 자기들도검색하고 실행햇겟지 정맥에 우유주사놓고바로10초안에 정신없어
지고잠드는거 알잖아
그사이에 아빠는 엑셀밟은거야 난 그거밖에답없다고봐 빠져나오려던흔적도없을뿐더러 수면제로치사량을먹으려면 저덩치의 성인남자라면
졸피뎀 400알은 한꺼번에삼켜야 죽을꺼니까
난확신해
아그리고 차가 꺼꾸로 뻘에박히려면 엑셀을 이빠이 밟아야 그대로박히고 조류따라 떠내려가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