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물리학도 매우 중요한데 말이야.
암세포가 왜 42도에 도달하면 생존하기 어려워지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그냥 42도에서 암세포가 사멸하는 현상이 발생했으닌깐,
열을 높이면 암이 제거된다는거야.
그래서 막상 42도까지 올렸더니 암세포가 일부 죽기 시작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암세포가 죽어나가지 않게 되지.
큰 암세포에게만 효과적이라는거야.
그리고 암세포를 완전히 제거 할 수 없음을 알게 되지.
그래서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게 현대 의학계의 온열 치료방법이야.
암세포가 열에 약한 이유는 바로 산소포화도때문이야.
암세포는 산소 포화량이 25%정도 밖에 되지 않아.
이것은 암세포가 증식하고 성장하면서 산소를 많이 소비하기 때문이야.
그 이상의 산소가 있으면 증식 하는데 사용하지.
그러다가 영양분이 부족해지면 젖산 생산을 촉진해.
마치 우리가 무산소 운동을 한 것 같이 말이야.
본론으로 넘어가면 정상 세포는 산소 포화량이 60%이상이고,
암 세포는 25%밖에 되지 않아.
체온을 42도까지 안정적으로 높이는 방법은 반신욕이지.
42도까지 충분하게 체온을 상승시키는거야. 이때 커피를 마시거나,
신진대사를 높이는 약물을 섭취하게 되면 암세포는 더 빠르게 소멸하기 시작해,
그런데 단순하게 암세포가 빠르게 소멸하는것이 아니라,
섭취하지 않았을때 제거 할 수 없는 암세포까지 제거할수있다는거야..
왜일까,
암 세포의 신진대사가 약물과 열에 의해 강제로 빨라지면서, 시너지가 증가해,
암세포가 소비하는 산소가 더 증가하기 시작하고, 산소가 부족해진 암세포가
손상을 입고, T세포가 손상된 세포를 제거하기 때문이지.
운동을 통해 암세포를 제거하는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어,
하지만 반신욕은 운동으로 체울수 없던 부분의 암까지 제거할수있다는거지.
42도~43도의 체온을 높이는 반신욕을 꾸준하게 하기만 하더래도,
4기 말기암이 치료가 가능해진다는거야.
짧게는 30분에서 길게는 3시간,
물론 신진대사를 높이는 약물과 음식을 먹은 뒤 하는게 좋겠지.
3시간 이상 43도의 체온을 높인 뒤,
잠시 쉬었다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해도 좋아.
암세포가 살아 남을 수 없는 환경을 조성 해야 돼,
그리고 혈관에 NK세포를 투약 하면 암세포의 손상된 부위로 NK세포가 침투해,
남은 잔여 암세포를 제거하거나 전이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지.
그래서 이런 영역에서는 아주 작아 보이는 차이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내지.
사실 완전히 의미가 다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