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질없고 허황된 꿈.JPG

GravityNgc |2022.07.01 13:14
조회 201 |추천 0

 

21세기 과업중에 하나가 중력을 개발하는것이였는데,


인간이 지구 밖으로 나가 무중력의 공간에 노출되면 신체가 붕괴되기 시작하고,


인공 수정도 불가능했다.


NASA를 비롯한 모든 과학자들이 중력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영국의 호킹 박사 역시 중력 개발에 석박사 물리학자들을 참여시켜,


일생을 바쳤지만 중력 개발 현실화에 실패했다.


우리 세대에는 절대 이룰수 없는 꿈 같은일이라고 했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것이며, 계속 도전할것이다.


그러면서 과학자들이 많이 죽어갔지.


근데 내가 딱 1년만에 개발에 성공함.


머스크가 화성 가겠다고 했는데 중력 개발하면 화성이 아니라 태양계 밖으로도 갈수있어,


아마 머스크가 죽기전에 우주선에 중력다는것만 스페이스X로 실체화하더래도, 


1000년 칭송받을꺼야.


물론 이미 중력이 뭔지 다 알고 있지. 


머스크가 길어야 30년 정도 남았다고 보는데, 인간 삶이 생각보다 짧거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