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29살 주부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무직이시고 저희 아버지가 작은철물점은 운영하시면서 건축업을 동행을하십니다..제 위로 한살터울 오빠가 한명있구요.그오빠가 몇년전부터 사업을 한답시고 집에있는돈을 조금씩 조금씩 빌려가 돈을 계속 까먹는것도 모자라 노름과술에 빠져 살았습니다 저는 진작에 손절을 한 상황이구요 그치만 저희 아버진 그 세끼를 믿어서인지 계속해서 도와주던 상황에서 저희 어머니와 저에게 까지 그세끼한테 돈을 빌려준 사람이 독촉 전화가 왔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인데 그세끼가 싸질러놓은 자식이 한명있는데 그세끼 와이프란 작자도 상태가 별로안좋습니다..저와는 일면식도없는 사람이구요..전화통화 몇번 해본게 끝입니다
그 와이프가 요즘 빛을 갚기위해 일을 해야한답시고 조카를 친정에 자주 맡기곤 합니다 저도 당연 제 조카가 무슨죄가있어서라 생각하고 제 애기들데리고 친정에가면 같이 살갑게 이쁘게 대해주고 제 조카가 좋아하는것들을 사가지곤 갑니다..
한번은 둘째가 너무아파 첫째를 맡기려고 저녂에 친정에 가고있었는데 저희 친정집 아파트 주차장에서 처음보는차량에서 제 조카와 그 와이프와 저희 오빠가아닌 외딴남자가 차에서 같이 내리는겁니다..제가 그자리에서 어이가없어 그냥 차를 돌려버렸죠..
저희 아버지와어머니는 친조카를 너무 이뻐하십니다..당연히 저도 능글맞은 그모습이 제딸만큼 이쁘게 바라봤고 행복하게 해줬습니다..그세끼랑 그 와이프가 이혼할꺼라고는 예상은 했지만 혹시나 이혼을해서..저희부모님들이 친손녀를 못볼까봐 걱정이 많으십니다..이상황에서 이혼을한다면 그세끼가 양육권을 가져와야 저희가 볼수있는건가요 ? 저희 부모님은 그세끼가 낳은자식이라 힘들어도 손녀를 직접키우실수도있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