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평범하게 공부했고 대학도 알바하면서 다녔어요.
클럽이나 나이트 갈 생각도 못 해봤고, 또 다니는 친구도 주위에 없었구요.
남친이랑 데이트하다가 마침 남친 누나가 근처에 지나간다고 해서 처음 만났는데
대화를 하다가 클럽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다, 생각조차 못했다니까
남친 누나가 저보고 꽉 막혔다고, 스트레스 어떻게 푸냐고
가끔 저런데도 가줘야 스트레스 풀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남친 누나 앞이라고 점잖떠는거 아니냐고 웃더라구요.
제가 남친 누나 말대로 꽉 막힌 건가요..?
다들 클럽이나 나이트 가보신 적 있으신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