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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정복 될듯함.jpg

GravityNgc |2022.07.05 08:48
조회 102 |추천 0

 

암을 정복하려면 하나하나 다시 집어 봐야 할 부분이 많아.


암환자는 왜 NK세포가 작동하지 않는걸까, 


그런 의문으로부터 정복이 시작 되는거지.


그런데 암은 정상 세포에 비해 열에 약하다고해,


왜냐면 암은 42도부터 죽기 시작하지만, 


정상 세포는 46도부터 손상을 입기 시작해,


그 이유는 뭘까?


암세포가 정상세포와 어떤 유전적 형질적 차이가 있길래,  열에 취약한걸까?


그건 열이 증가하면서 신진대사가 높아진거야.


그러면 암세포의 산소 소비량이 증가하면서 암이 손상을 입기 시작한거지.


암은 산소포화량이 25%이하이며, 정상세포는 60%이상이야.


그래서 암세포에게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게 되면 42도보다 더 높여야 손상을 입기 시작해,


정상 세포는 고열에 의한 화상에 기인한 손상이라면 


암세포는 신진대사 증가에 따른 산소 고갈에 따라 손상을 입었다는거지.


그래서 42도가 되어도 산소만 공급이 잘되면 죽지 않아. 


고열치료가 실패하는 근본적 이유지.


그리고 그것은 산소 부족에 따라 손상 입은 암세포를 T세포나 대식세포가 제거한거고,


그러닌깐 4기 말기암도 이 원리에 따라서 치료가 가능한데,


신진대사를 높이는 약물을 섭취하고, 체온을 42도~43도까지 높이도록 반신욕을 하는거지,


최소 30분에서 3시간 이상 반신욕을 하는거야.


이 과정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운동을 하거나, 더 많은 산소를 소비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되겠지.


그리고 나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물을 마시고, 활성도가 높아진 고농도 NK세포를 혈관에 맞는거야.


그리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 1시간~1시간30분정도를 하는거지.


이때 손상된 암세포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고, 그 손상된 부위로 NK세포가 침투하면서,


암세포가 제거되기 시작한다는거지. 


결국 이 방식은 암세포의 부족한 산소를 소비 시켜 손상을 준 뒤,


활성도가 높은 고농도 NK세포로 암을 제거하는거지.


이 이론에 근거하면 모든 암을 치료할수있어, 


운동을 하면 혈액이 더 빠르게 돌지.


에너지도 소비하면서, 암 세포를 분해에 생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될꺼야.


이거는 신약을 개발하지 않아도, 반신욕과 유산소, 고농도 NK세포만 투약하더래도,


4기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하다는말이야.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이거겠지. 반신욕의 효과야.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신진대사를 빠르게 하는 물질을 의미 있게 투여하고,


반신욕을 하면서 암세포를 손상을 입혀야겠지. 


그럴려면 충분한 시간의 반신욕이 필요한거지.


그리고 여기서 NK세포를 투약해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통해, 


암세포를 제거하는 작업도 진행해야돼, 


이후에 몸을 따듯하게 해서 수면을 취하고 일어나면,


밤 사이 고농도 NK세포가 많은 암세포를 제거하게 될꺼야.


단순하게 항체 문제가 아니라, NK세포의 활성도가 낮고, 


암세포에서 분비하는 물질에 의해서, 암세포 주변에 생성된 막에 의해서,


NK세포가 암을 제거하지 못한다는거지.


정복하는 방법도 물론 여러가지겠지.


방향만 맞다면 의외로 암은 빠르게 정복 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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