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들이 죽어가는데 그게 먼저긴 해,
반신욕 한 뒤 활성도 높은 고농도 NK세포 맞고 고강도 운동하기.
암세포가 싹 녹아내리지.
세포독성항암제도 고용량이 중요한게 아니야.
용량을 적용하는 기준은 세포의 손상에서 결정되야지.
항상성에 의해 더이상 세포손상이 어려운 경우에만 용량을 조금 더 높여야돼,
과도한 고용량 세포독성 항암제는 혈관을 녹이게 만들어,
결국 적정의 작용만 일어나면 되는데, 미달할경우 용량을 점차 높여야 한다는거지,
그리고 이렇게 손상된 틈 사이에 NK세포가 들어갈수있도록,
세포독성 항암 치료이후 NK세포를 넣어주고 유산소 운동하면 효과는 배가돼,
마찬가지로 방사선 치료같은거 하고, NK세포 맞고 운동하면 효과 좋아지지.
암 정복이 중요하긴 해 뭐 물리학도 중요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