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N에서 하는 연구는 큰 의미가 없어.
새로운 입자를 찾았다는데, 뭐 크게 의미 없지.
블랙홀 실체를 찾는다는데,
만드는것만 끝난게 아니라 중력도 만들었고, 블랙홀 내부도 다 입증했어,
뭐 힉스 입자라는게 단위에 개념이지.
충돌을 통해 더 미세한 입자가 생기는거야.
그것을 관측할수있냐가 중요한거겠지,
0.1n크기의 입자. 더 미세한 0.01n크기의 입자.
더 미세한 0.001n크기의 입자도 존재하지.
결론만 말해주자면 입자가속기를 통해서 충돌을 하면 블랙홀이 만들어지긴해,
충돌한 입자가 1c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빛이 못따라가는 시점이 생기지.
그런데 벽에 입자가 닿으면서 멈추고 빛이 닿아 반사되겠지.
블랙홀 만들려면 직선으로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면돼,
공전을 하게되면 결국 빛에 닿아서 반사되어 오기 때문에 블랙홀이 안돼,
과학자들이 현상이나 실체를 보지 않고, 이론을 보고 있자나.
그러면 진리에 닿을수 없는법이지.
빛의 속도 이야기했는데,
항성의 공전 속도가 빨라지게 되면 더 빠르게 식어
방출하는 에너지는 상대적으로 커지고, 흡수하는 에너지는 상대적으로 작아지닌깐,
결국 금새 차가워지고, 공전속도가 느려지면 방출하는 에너지가 작아지고,
흡수하는 에너지가 커지면서 항성이 오래갈수있지.
단순하게 속도차에 의한 것인데, 혜성 같은 경우
1c를 넘어 4c의 속도로 공전하고 있을 수 있단 말이지.
미래에는 우주를 인류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새 시대가 누군가 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