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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술먹고 꽐라된 여자 손댄 남자

쓰니 |2022.07.09 02:22
조회 1,006 |추천 0
타지에 사는 사람을 소개 받아서 첫날 술먹었는데 기분이 내가 너무 좋아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남자차 대리불러가는길에 남자차안에다가 토까지한거야.. 몸은 못가누겠는데 기억은 얼추난다..
내가 계속 미안하다를 반복했던것을..

나 원래 알쓰라 친구만나면 많이 마시면 500 맥주 두잔마시는데
그날은 쎄보이고 싶었는지 쏘맥먹다 그리됐어..

아무튼, 난 그사람한테 호감이 있었는데 왜 첨봐놓고 믿었는지 모르겠는데 그사람이 차안에서 이대로 보내면 안될거같아서 닦아서 보내야지 이얘길 들었고 내가 뭐라고 했는지는 솔직히 기억은 안나지만 설마 첨봤는데 이러겠어 싶어서 닦이고 보내겠지 단순히 이생각하고 같이 텔에 들어간거야 ..

사실 난 너무 힘들어서 침대에 바로 엎어졌고
그사람은 씻고 나오더니 내상의 속으로 손이 훅 들어와서 주무르더라.
순간 정신이 번쩍들어서 나와서 택시를 탔어.

그리고 그 다음날 사과를 받고 싶어서 만났어
그사람은 어쩌피 내껀데 만지는게 어때서라는 말을 하더라..
.
그래 만나기전에 연락을 한달넘게하면서 잘통해서 결혼얘기도 나오고 그랬어 . 그런데 직접 얼굴본건 첨이었잖아.. 니꺼내꺼하기엔 너무너무 이른거지.; 그리고 지금 이게 니꺼내꺼가 중요해? 그리생각하면 더아껴줘야하는거 아니야??? 란 생각이 들었지.
그래서 난 더 배신감이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아마 몇번이고 더물었을거야
끝까지 잘못됐다는 인식이없더라.
나중엔 내가 너무 화가나서
딴여자한테도 그러냐, 상의 없이 건드리면 성추행인거 모르냐
그렇게까지 나오니 상대는 화를 더 내면서
내가 했냐면서 그래서 했냐면서 그렇게 나오더라 ㅋ
전 여친들은 술 잘먹고 곱게 들어갔다고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술먹고 들어가면 내가 허락했으니 만져라가 되는거야???? )
그리고 그래놓고 다음날 자기 봤냐고 역겹다고 하더라 되려 .

.
둘다 30대고
저사람 태도가 난 이해가 안가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저렇게 행동할 수 있어?
진짜 궁금해서 그래.
난 아무리봐도 그냥 발정나 보이거든.
근데 내가 유혹했다고 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 술꽐라되서 몸 못가눈게
그리 해석될지 몰라따 ..
지금은 저런 뒤로 연락을 안하지만
저사람 심리가 궁금해서 올려..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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