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전 무얼 해야할까요?
요즘 경기는 너무 안좋잖아요.
같이 술한잔 기울이면서 대화하다
죽고싶다. 라는 말과 이 상황이 힘들다는 말이 나왔죠.
갑자기 흥분하더니만 죽으려면은 생명보험금 크게 들어놓고 가래요.
이거 항상 생각하는거죠?
나 죽었으면 하는.
늦게 만나 경제력을 다 손에 쥐었으니
나만 없었으면 하는..
후회한다는 말은 내가 해야는데..
지 사업할때 힘들면 도와주고,
이젠 내사업으로 먹고만 살면서
본인은 더 이상 지 사업하기 싫다는데.
집에 있음 더 쳐질것같아 일단 나오긴 했는데.
그냥 다 엎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