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여년전 아이 유아기에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충북 제천은 비평준화 지역으로 성적순으로 인문계와 특성화고를 배정 받고 있습니다.제 아이는 공부는 잘 하지 못합니다.제 아이가 얌전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가 아니라는건 인정 합니다.하지만 지위비행을(술 담배 오토바이 폭력등) 하는 학생은 아닙니다.그러나 좋아하는 것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예쁜 아이입니다.충북 제천의 학교중중학교 성적 중하위권 학생들이 가는 S 고등학교에 입학한 제 아이는 학교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습니다.충북 제천시 S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제 아이가 부장선생님의 단독 결정으로2박3일 제주도 캠프를 불허 당해 평생의 추억과 경험을 빼앗겼습니다.2022.7.1.(금)11시경학교폭력 담당 선생님으로부터제 아이가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고를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우선 사안 접수만 된 상황으로 2022.7.4.(월)~2022.7.6.(수) 2박3일 제주도 캠프를 다녀온 후 정확한 사건 진술을 받을 예정이며, 폭력정도가 약한 상황이라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가해 정도는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엄지손가락을 맞았다. 별명을 불렀다로 알고 있습니다.(현재 제 아이도 신고자가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가해한점. 심한 찰과상으로 다친 다리를 고의적으로 수차례 가해한점으로 학교폭력으로 신고한 상황 입니다.)2022.7.1.(금)14시경 담임선생님으로 부터2022.7.4.(월)~2022.7.6.(수) 2박3일 제주도 캠프를 불허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이유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고가 되어 접근금지명령이 내려졌다 였습니다.(학교폭력의 접근금지명령신청은 신고 관련학생의 의도적인 접촉을 막기 위한 조치로 교내 활동시 같은 장소 같은 공간에서 학습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학교폭력 담당 선생님께 제주도 캠프 불허 연락을 받았다고 말씀드리니 학교폭력담당 선생님은 전혀 모르고 계신 상황이고, 이해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시며 담임선생님께 확인을 해 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 후 학교폭력 담당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은 부장선생님이 내리신 결정이라고 하셨고,부장 선생님이 내리신 결정이라서 결정권이 없다고 하셨습니다.저는 부장 선생님께 학교폭력이 신고만 된 상황이며, 가해 피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금 제주도 캠프를 불허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라고 말씀드렸지만학폭위 선생님께 전해들은 사안보다 더 부풀려 말씀하셨습니다.교육청으로 이관 되는 중대한 폭력사안이며, 며칠전 신고학생이 교무실에서 팔과 등이 아프다며 파스를 가져간일이 있었는데 그것도 제 아이가 폭행을 해서 파스를 가져간 것이라며 단정지어 말씀하셨습니다.기존에 부장선생님과의 상담시에도 저에게 아이의 지위비행(술,담배)을 단정지으며 제 아이의 건강검진서류의 간수치를 다른 친구들의 간수치와 비교하며 "어머니 얘 술마시는거 아시죠? 알바끝나고 매일 마시는 거예요 이정도 간수치이면" 하시길래 " 간수치와 음주가 인과관계가 있나요? 어려서부터 간수치가 높아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 간수치 높은거 알고 계시라구요" 하시며 학생이 하지도 않은 지위비행을 학부모에게 단정지어 이야기 하는 분이셨습니다.이본 사건으로 사실을 묻는기자에게는 걱정이 되서 그랬다고 변명하셨다고 합니다.저는 부장선생님께 같은반 학생들도 제 아이의 가해사실은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실제 가해한(실제 가해도 쌍방 가해임) 아이는 ㅇㅇ와 ㅇㅇ가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라고 말씀드렸지만 듣지도 믿지도 않으신채 벌써 비행기표를 취소 했다며 제주도캠프는 허락 할 수 었다고 하셨습니다.결국 제 아이는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 친구들과의 2박3일 제주도캠프를 가지 못했습니다. 2022.7.4.(월) 교감선생님께서는 제주도캠프 당일 학생 배웅차 가신 기차역에서 제 아이의 제주도 불허 사실을 아셨다고 했습니다.부장 선생님은 학생의 2박3일 제주도 캠프 불허 처리를 할 수 있는 것일까요?참고참았습니다. 부당한 대우, 부당한 말, 비난섞인말, 아이가 학교를 다녀야 하기에 빌고, 또 빌었습니다.도와주세요. 힘도 권력도 없는 엄마가 아이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