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비비지 성적 가지고 계속 변화 없다느니 하면서 뭐라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비아냥 대서 좋을 게 뭐임...? 까려는 의도 없는데 왜 상승 곡선을 못 그리냐고 묻는다는 것도 좀 웃겼음 비비지는 이번이 겨우 두 번째 앨범임 좀 더 길게 보면 안됨? 여자친구 계약 만료 되고 빠져나갔던 팬들도 지금 차차 돌아오기 시작하고 있고지난 상반기 동안 새로 생긴 팬들도 꽤 있음 쓰니 네가 보고싶은 건 퀸덤 후 음원/ 음반에서의 빠른 성장이겠지만 비비지는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변화는 당장 안 보일진 몰라도 모든 면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