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없고 분해서 글씁니다..
제가 크리스마스전에 커플후드티를 지마켓에서... 이사장컴퍼니에서 파는 것을 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랑 입어보니까 S사이즈(카키)를 입은 여자친구가 L사이즈를 입은듯한 느낌과;
제 M사이즈(네이비) 뒤에는 뭐 이상한 것이 묻어있었죠
여기서 중요한것은 S사이즈(카키)가 L사이즈로 왔다는 것과 M사이즈(네이비)는 이상한 페인트?같은게 묻어있었다는 점
솔직히 M사이즈(네이비)는 사이즈는 1~2센치 차이밖에 없었죠..
아무튼 옷이 맘에안들게와서 환불신청하고 택배로 보냈습니다(무료로)
그런데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네이비는 사이즈가 틀린 것을 확인했고, 카키는 이상이 없어서 택배비 2500원을 내셔야 환불해드릴 수 있습니다"
엥?? 사이즈는 카키가 틀린거고 네이비는 뭐묻었다니까?뭔소리?
황당해서 우리가 잰 사이즈를 다 불러주었고
"1~2센치는 차이가 날 수 있어요"라면서
자기내들은 카키색 후드티가 이상이 없는것으로 분명확인했다고 하였다
계쏙 말씨름을 하다가... 화가 난 나머지 X같다 라고 해버렸는데... (이건 내 실수였다...)
아무튼 이래저래 말씨름을 하다가 "택배비 안내셔도 되니까 환불 안해드릴께요"
라고 맺으면서 끊어버렸다.;
진짜 황당한게... 소비자를 바보로 아는건가? 우리가 사이즈를 쟀는데 개무시하고
(자기내들은 정확한사이즈를 말하지도 않았다, 그냥 맞는거같다고만 했다)
2500원 아까워서그러나? 내참 어이가없어서...
이씨
내가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너네들한테 주는 돈이 아까워서
택배비 주고 환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