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진짜 어이없네 이 쇼핑몰...

모리타선배 |2008.12.30 14:39
조회 709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진짜 어이가없고 분해서 글씁니다..

 

 

제가 크리스마스전에 커플후드티를 지마켓에서... 이사장컴퍼니에서 파는 것을 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랑 입어보니까 S사이즈(카키)를 입은 여자친구가 L사이즈를 입은듯한 느낌과;

 

제 M사이즈(네이비) 뒤에는 뭐 이상한 것이 묻어있었죠

 

 

 

여기서 중요한것은 S사이즈(카키)가 L사이즈로 왔다는 것과 M사이즈(네이비)는 이상한 페인트?같은게 묻어있었다는 점

 

솔직히 M사이즈(네이비)는 사이즈는 1~2센치 차이밖에 없었죠..

 

 

 

아무튼 옷이 맘에안들게와서 환불신청하고 택배로 보냈습니다(무료로)

 

그런데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네이비는 사이즈가 틀린 것을 확인했고, 카키는 이상이 없어서 택배비 2500원을 내셔야 환불해드릴 수 있습니다"

 

엥?? 사이즈는 카키가 틀린거고 네이비는 뭐묻었다니까?뭔소리?

 

황당해서 우리가 잰 사이즈를 다 불러주었고

 

"1~2센치는 차이가 날 수 있어요"라면서

 

자기내들은 카키색 후드티가 이상이 없는것으로 분명확인했다고 하였다

 

계쏙 말씨름을 하다가... 화가 난 나머지 X같다 라고 해버렸는데... (이건 내 실수였다...)

 

 

 

아무튼 이래저래 말씨름을 하다가 "택배비 안내셔도 되니까 환불 안해드릴께요"

라고 맺으면서 끊어버렸다.;

 

 

진짜 황당한게... 소비자를 바보로 아는건가? 우리가 사이즈를 쟀는데 개무시하고

 

(자기내들은 정확한사이즈를 말하지도 않았다, 그냥 맞는거같다고만 했다)

 

 2500원 아까워서그러나? 내참 어이가없어서...

 

 

 

이씨

 

내가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너네들한테 주는 돈이 아까워서

 

 

 

택배비 주고 환불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