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나>에서 수지 얼굴 개미친거 아니냐

ㅇㅇ |2022.07.11 11:01
조회 230,109 |추천 807




 




내기준

수지 작품 중에 제일 완벽했던 작품 <안나>








 

 

 



아니 수지 연기 이렇게까지 잘하는지 몰랐음

몰랐던 과거의 나..... 반성함








 



이런 꾀죄죄한 모습까지 이뻐보임









 

 




사실 이번 안나 보면서 놀랐던게

수지 연기가 ㄹㅇ 엄청 많이 늘은게 딱 보였음

그냥 눈빛, 표정 하나로 공허함 처연 경멸 체념 다 표현해내는데 개쩔었어

이렇게까지 연기 많이 늘었을줄ㄷㄷㄷㄷㄷㄷ








 



안나 캐릭터가 너무 밝은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촬영장에 항상 피곤한 상태로 가려고 했다고

일부러 잠도 좀 안자고 그랬다는거 보고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함ㅠㅠㅠ

배수지 완전 배우 다 됐다 진짜로







 

 

 




의상도 100몇벌인가 갈아입었다고

엄청 많이 바꿔입었다고 하는데 수지 다 잘어울림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언제 분위기까지 이렇게 완벽해진거임??????


연기를 잘한다 못한다 이게 아니고

그냥 '이유미'만 있었다........

수지........ 하.... 

진심 다 잘해 얼굴도 연기도 다










 




<안나>의 유일한 아쉬운점

6부작이 끝이라는거ㅠㅠㅠㅠㅠㅠㅠ


더 해줘..... 시즌2 나와줄 수 없겠니....

추천수807
반대수136
베플ㅇㅇ|2022.07.11 12:25
나도 수지연기에 감명받음.. 안나역에 찰떡이였어 ㅠㅠ 수지연기가 엄청 발전한게 느껴져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야 그리고 나는 김준한 이분 정말 연기 빙의한줄 연기최고임 정은채는 악의없지만 철없는 부잣집 딸 역활 엄청 잘어울렸음 ㅠㅠ 분위기가 오져 ㄹㅇ
베플ㅇㅇ|2022.07.11 12:20
안나에서 분위기 오져 연기도 너무 좋았어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2.07.11 12:53
안나에서 단아하고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너무 이뻐..연기도 잘해서 시대극도 잘어울릴거 같아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2.07.11 21:14
배우로서 진짜 최적의 마스크 갖고 있는 듯.. 쌩얼로 수수하게 나올땐 가난한(?)느낌 잘 살려지는데 화려하고 빡세게 꾸미면 또 장난없음.. 이 갭이 확연해서 맡을 수 있는 역 스펙트럼이 넓은 것 같어.. 목소리도 너무 좋고 연기도 좋았다ㅠ 연출도 진짜 짱임.. 끝날때 브금도 매력있고
베플ㅇㅇ|2022.07.11 23:27
사슴은 엄마라고 보면됨 엄마가 요양원에있을때 꿈얘기 했잖아 꿈속에서 자기가 사슴이었고 멀리시 유미를 바라보고있었는데 유미가 많이 슬퍼보였다고 복선으로 감독이 깔아놓고선...유미가 정신병원 갇힐 위기에 시슴(엄마)가 나타나서 도와준거임 감독이 다 복선으로 연출한거임
찬반ㅇㅇ|2022.07.12 15:29 전체보기
연기 잘했다는거 신기하네... 그간 수지에 비해서는 잘했지만 딱히 배우로 메리트 있는 마스크는 아님.. 표정이나 표현이 좀 표면적임; 근데 이건 타고나는거라 어쩔 수가 없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