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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들이 학부모를 판단하네요

답답허네 |2022.07.15 02:19
조회 2,993 |추천 0
결혼하자마자 이지역에 이사왔습니다
유명한 맘..들이 사는 동네더군요..
이곳 저곳 커뮤를 보니 어린이집 및 놀이터 놀다보면 만나는 맘들모임에 끼어봤자 초딩가면 바뀌니 소모전 이더라구요..
일부러 놀이터 가면 폰만 했어요..
뭐 처음부터 그런건 아닌데 감기옮아 폐렴에 입원 후로 모임이 없없었고 코로나가 왔습니다

근데 요즘 코로나때
같은 동에 두명의 동갑이 이사왔고
코로나가 끝날무렵 같은 어린이집에 들어갔으나
우리애만 다른반A이 였죠..옮기려했으나 잘되지않았습니다
어쨌든

여전히 어린이집 및 놀이터 모임은 관심이 없어서 폰만 했어요
그와중 놀이터 멤버는B반 애들 뿐인겁니다
우리 아이만 A죠..
그러니 겉도는게 당연한건데 아이는 울고..완전 따이고..
엄마인지라..B반 친구들과 친해져야겠다 싶었어요
B반 엄마가 자꾸 챙겨주었어요
그분은 같은동 사는 사람이였는데

그동안은 말도업다가
내가 자차운전하는걸 본후 말을걸어 왔습니다..
그분은 운전x 차x
(친해진후로 키즈카페나 마트갈때 같이 이동 아무리멀어도 주유값반띵x)

어쨌든 서로 왕래가 있던중
B반 엄마가하는 소리가
어린이집 선생들이 그러는데 내가 밝아졌다는겁니다..
무슨소리냐 픽업할때만 보는 선생님들이 날 어떻게 알고 그런 소릴하냐? 물으니 어린이집 뒤에 놀이터가 있어서 본다는겁니다..
그러면서 표정도 뚱했는데 밝아졌다고 그러네요;;

일부러 그런건데.. 오해는 둘째치고 왜 학부모한테까지 들리게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ㅇㅇ|2022.07.15 07:31
놀이터에서 폰만 하지말고 제발 본인 애 좀 눈으로라도 보세요!! 남한테 민폐는 안 끼치는지 위험하진 않은지요. 놀이터에서 애들 방치하고 수다 떨거나 폰만 보는 엄마들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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