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근처에 거주하는 1인입니다.요즘 반려견 데리고 산책 나오시는 분들 아~~ 주 많더라고요. 그 중 .
몇 몇 무개념 개주분들 보세요 .
이 여름에 개들 델꼬다니면서 남의 가게 인테리어 해 논 기둥에다가, 나무에 , 전봇대에 , 팬스 기둥에 길가에 , 개들이 쉬하고 댕기면 !!! 그걸 그냥 놔두고 쌩까고 자나가지 . 거기다 물뿌려야한단 생각을 왜 못하시는거죠 !???? 겨울엔 그나마 참을만 했는데 이 더운 여름에 ...이건 아니죠. 아예 쉬 하라고 줄 길게 빼놓고 기다려주더만요. 그러고 그냥 가요. 물 뿌리는 견주 한명도 못봤어요 특히나 음식집 벽에다가 쉬하는 꼬라지 보면 , 그 집 들어갈라다가도 밥맛이 뚝 떨어져서 그냥 발길 다시 돌려요 . 제발 몇몇 개념없는 개주님들아 제발 죄없는 개들 욕먹이지 마시고 500미리 페트병 뚜껑에 구멍하나 뚫어서 수돗물
받아가지고 조금씩이라도 뿌리고 댕겨요 . 진짜 무식하고 더럽고 개민폐인간처럼보여요 정말 치가떨려요 냄새 진짜 무슨 쓰레기장보다 더해요 . 개들 쉬하라고 풀어놓고 핸드폰만 쳐보다가 다한거같음 주위 의식 1 도 안하고 걍 개델꼬 다시 걸어가요. 니네집 앞에다가 내가 오줌쳐싸고 가면 좋아요?? 그럴거면 개키우지말아요 진짜 죄없는 개들 다 싫어질라그러니까. 다른동넨 어쩐지 모르겠지만 부산시청근처 진짜 개 저질견주 천지빼까리 ㅡㅡ 냄새진짜 아 저질
이 더운 여름에 아지랑이 피어오르는와중에 그 냄새. 장면보면 오바이트 그냥 쏠려요
지나가는 개념있으신 견주분들. 이분들께 욕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