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이라고 하면 고집불통에 욱하는 행동이 연상됐는데
우영우보고 선입견이 사라지더라구여ㅎㅎ
자폐증은 거짓을 하지않고 선하고 넘 귀여운거 같아요
결혼해서 자식 낳고 사는분들 보면 자식들이 얼마나 부모속을 썩
히고 말을 안듣는지 엄청 애먹이던데 ㅠㅠ
그럴거면 중증 자폐말고 우영우처럼 살짝 자폐있는 자식이 더 귀엽고 사랑 스러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결혼하면 우영우정도만 되는 자폐스펙트럼 가진 자녀 낳아
서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데 중증자폐아닌 약한자폐아를 낳는 비
법이나 방법있을까요?과도한 음주,흡연,등이 자폐아 확률이 생긴
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 임신중 최소한의 음주 흡연이면 우영우
정도의 러블리한 경증자폐를 출산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례가 되지않는다면 심한정도가아닌 자폐자녀 있으신분 비법이
나 노하우 알려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