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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입니다. 특히 주안근처 웨딩홀 예식준비중인 예랑예신님들 꼭 참고하세요!

주안 c*웨딩홀내 많은 친구들이 결혼을 한곳이고그래도 인천에서는 천* 하면 예전부터 알아주던곳이다

그래서 좋은 마음으로 웨딩홀 계약을하게됐고 친절한 예약부 고차장님을 만나기분좋게 진행되는듯했다 웨딩촬영 누구나 다 100프로 만족하지못하지만 작가님 잘만나 수월하고 재밌게 촬영잘맞췄고 다 기분좋게 진행되는듯했으나 딱 여기까지한복 C* 안에있는 디자인한복* 장사를 그딴식으로하면안되지 결혼 당일 시간촉박한 양가 부모님을뒤로한채 팔순잔치인그쪽사람들을 챙기기 바쁘더라 고작 30분 차이인 상황에서 부모님이 대기하면서 듣기로 시간안내를 잘못했다고 그런상태라면 저희측 부모님들께 사과해야 하는게 당연한부분인데 단한마디 사과없이 기다리다가 한복을 입는상황이 발생됐다.그럴라고 패키지라고 저렴하게 하는것처럼 돈 99씩 받아먹으면서 카드로하면 수수료든다하질않나

그래서 현금으로 계약당일 하는게 잘못된 선택이었다. 돈을 다 받고 나니 이제 뭐 배짱인건지 서비스는 개뿔 부모님들 한복입을때도 계속대기,계약했을당시 신랑 신부 한복입을땐 신부한복 피팅해준다고 말하고 6층에 올라가니 직원들은 점심먹고서 수다떨고 웃음소리는 밖에까지 다 들리고 있고개념이있는건지 이딴게 신경써주는거냐고 대충대충 하냐고하니따박따박 신경안쓰는게아니구요 신랑님? 그정도 나이를 먹었으면생각이라는걸좀 하세요 그래 나머지 다필요없고본식당일 아침에 식장와서 12시인 우리예식에갑자기 11시반 팔순잔치가 잡혀있질않나미리공지도안한것도 화가나는데 연회장도 같은층으로 사용을 할거면 최소한 예식하는측에 이러한 상황을 안내했어야 하는부분이라 생각하고, 밴드해서 시끄럽게 음악틀어놓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과연 예식을 같이 진행해서 식사를 하게 만드는게 맞는일인것인가?만약 돌잔치라도 백번양보해서 이해할수 있겠지만, 밴드까지 부른 팔순잔치는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혼주석은 사람들 다니는 통로에 잡아놓고, 음식을 차려놓지도 않은상황이고 그럴거면 혼주석은 그냥 보기용으로 장식만 해놓은건가요?에어컨은 미리껏는지 식장도 덥고 밥먹을때도 덥고연회장이 4층 한곳만 있는상황도 아니고 그냥 업체관계자들 편하자고 한층에서 잔치와 예식을 같이 잡아서 진행을 한것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예약부에서 일처리를 그따위로해서문제지 12시예식이면 솔직히 1시간뒤인 1시나 2시에 잡아야지

지네들 편하려고 겹치는시간대에잡고결혼식끝나고 한복입고가니 양가 친척 분들한테 이런식장을 잡았냐고 수도없이 소리듣고 친구들도 불편하다가 다일찍일어나고 남에 행사를 이따위로망치고겨우대처하는게 식권10개를 드린다고? 공짜로100개줘도안먹는다차라리 결제하는금액에 10장값 빼라니까 금전적으로는 안된다..그래 니들은손해보기싫겠지

남의 결혼 다망쳐놓고 고작 식권10개라 우린 갈생각도 없고 먹기도싫다니까 뭐? 그럼 안드시면되죠? 하수* 실장님거기서 일하는게 그따위니 같이일한던사람들이 줄줄이 그만두는거 아닙니까? C*대표는 저런사람을 자리에 앉혀 놓으니 일잘하고 좋은사람들이 떠나가는겁니다 지금 까지 글들 거짓작성된거없고 할말더많지만본사로 전화연결은 못해주고자기선에서 처리한다는 하수* 실장 통화녹음 한거 다있고가뜩이나 불쾌하게 끝난 결혼 일처리 못하는 하수*실장으로 인해서 끝까지 계속 기분이 나쁘네요

하수*실장 본인이 C*총괄책임자 인것마냥 본사에 확인을 해본다는둥 핑계대놓고 결론적으로 먼저연락와서 처리되는것들은 아무것도 없네요

친구들 통해 점장이 있다는 부분을 확인하여 연락달라고 내용전달하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연락이 오지 않는 상황이고 예식이 끝난날부터 지금까지 약 8일이라는 기간동안 아무런 대처도 없는 C*웨딩홀 결혼을 준비하거나 이 웨딩홀을 계약하신분들이라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셔야 할듯합니다 남의 인륜지대사를 망쳐버린 주안C* 예약부 이딴업체와 지금 이렇게 관리하는 하수*실장은 없어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하수*실장님 자꾸 자기실수 아닌것처럼 협력업체 탓으로 돌릴려고 하시는데요 정확히 말하면 결혼식 당일날 밴드키고 팔순잔치진행한 예약부 자체가 문제라는점 정확히 인지하고 행동하세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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