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화 이전에는 그냥 다른 일상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저렇게 말하는데, 이거 내가 앵무새처럼 반복한 것처럼 보여 ?
항상 본인이 듣기 싫은 말은 싹 잘라버리고 그만하라 그러고
내가 말하면 되게 기분나빠함
+) 좋은 뉘앙스였다고는 하는데 옷 입을 때 왜 가슴모으지 않냐고 세번 이상 물어봄 (핏 산다고)
피부 탄력에 대해서 유산소 많이 하라고 세번 이상 말함
불필요한 전기 코드 좀 뽑으라고 10번 이상 말함 (전자렌지, 공청기, 헤어드라이어 등)
등등 본인이 앵무새인 경우가 더 허다함
근데 남의 말은 듣기싫으면 짜증내면서 잘라버리니까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