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거 진짜 좋아해 이게 내 꿈일정도로...
정말 우리나라 수능식 문제풀이 교육? 같은거 고치고 싶고 물론 쉽지 않겠지만...줄세우기 시험 특성상 시간이 지날 수록 괴랄해지믄건 당연허니까....그래도 문제풀이식 공뷰는 진짜 아닌것같아서 정말 배움...학문의 진리? 같은걸 일직부터 가르쳐주고싶음...왜 수학교과서에 일상에서 쓰이는 미적분학 이런거 있잖아ㅇㅇ...그런거 위주로...
근ㄷ 이거랑 별개로 솔직히 내가 공부를 좀 잘하는 편이거든
내신도 높ㄱㅎ 그랴서 학종은 다 교육쪽이긴한데
쌤이 자꾸 ㅇㅇ아 의대가....요즘같은 시대에 취직이 우선이지...이러시더라구 우리집 형편이 그리 넉넉한편은 아니라...
ㅎㅎ...근데 난 가르치는게 너무 좋고 배움..학문 이런게 너무 좋아 솔직히 비문학 공부하면서 배워가는 지식들이 너무 많아서 재밌었고 글의 문단짜임세 이런거 보는덧도 재밌었고 수학은 진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일 정도로 논리적인 체계사고? 같은거 너무 좋았음 영어도 언어의 특성? 그런게 들어나서 좋았구 .....ㅌㅋ 좀 특이하징...
그러다보니까 걍 자연스럽게 공부에 재미붙히고 성적도 항상 최상위권이였는데 의대가는게 맞나 싶다......
뭔가 교육혁신...? 난 그런걸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