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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가 한국에서 문화 충격 받은 것

ㅇㅇ |2022.07.26 15:44
조회 97,643 |추천 442

 

한국에서 문화 충격을 많이 받았다는 '빌리' 츠키






"네! 제가 한국 버스에서 놀란 게 있어요"




 

 

 


"한국에선 버스 기사님이 운전을 하실 때 

같은 번호의 버스 기사님들께서 인사를 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GRG





 


"일본에선 없는 일이에요!"





 


"너무 신기해서 엄마한테 전화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얼마나 신기했으면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들끼리 인사하는 게 신기하다고 

엄마한테 전화 할 정도야 ㅋㅋㅋㅋㅋ귀여워







 


그래서 버스 탈 때 앞좌석에 꼭 앉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겹치는 게 아니잖아요 

5번 타야 1번 겪는 귀한 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맞아 

흔한 거 같으면서도 막상 보려고 하면 못 봄 ㅠㅋㅋㅋ




 

 


(기사님 버스와요 버스..!)




 


(인사..인사...!)





 


버스 기사님 인사함



 


(편안)






마음 편안해지는 것까지 완전 한국인인데?!ㅋㅋㅋㅋ


츠키의 소확행이라고 함






추천수442
반대수18
베플ㅇㅇ|2022.07.27 05:23
차고지가 같으면 인사 하시더라ㅋㅋㅋㅋ번호 같은데 인사 안하시면 내가 갑자기 서운해짐
베플ㅇㅇ|2022.07.26 15:51
내가볼땐 같은번호가 아니여도 손인사하던데
베플ㅇㅇ|2022.07.26 16:02
아 진짜 개귀엽다
베플ㅇㅇ|2022.07.27 08:38
신호걸리면 문열고 대화도함 조카 훈훈재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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