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이상합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생긴 멍인지도 모르는
멍들이 자꾸 생겨요 ㅠ
예전에도 그런적이 자주 있었는데
요즘에 팔에 멍이 들어있고
허벅지와 정강이에 있는 멍이
없어지기도 전에
손목에 멍이 들었어요
화장하다가 손목에 든 멍을 처음 보고
아이섀도우가 묻은 줄 알고
막 문질러 댔어요 ;;;;;;
부딪힌 기억 전혀 없어요
기억을 못하는게 아니라 정말 없는데
멍들이 생겨 있어요
거울 볼때마다 '뭐지? 왜 이러지?'
잘 때 자해하는것도 아닌데.......
이것도 병인가요?;;;;;;;
사람몸에 이유없이 멍이 들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