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이번편 유죄 받는건 맞다고 생각함
ㅇㅇ
|2022.07.28 22:53
조회 82,165 |추천 410
일단 남자가 너무 ... 제비ㅅㄲ인거 대놓고 보여주고 우영우도 원래 변호 그만두려 했는데 여자땜에 한거잖아 근데 여자는 정신연령이 초6?이라고 하고 아무리 진짜 사랑했어도 남자가 너무 쓰레기인걸 보여줌.. 그래서 이번편은 유죄받는게 맞다고생각함
반박시 니 말이 맞음.. 나도 잘 몰라..
- 베플ㅇㅇ|2022.07.2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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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쓰레기 제비새끼인걸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뭔가 애매하게 보여줘서 더그런거가틈
- 베플ㅇㅇ|2022.07.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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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들이 이해한 거 맞아…남자가 유죄인 증거?를 보여주는게 좀 부족하긴 했는데 남자는 그 지적 장애인 여자한테 좋은의도로 접근한 거 아닌 거 맞음 제비 새끼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는 남자가 제비새끼인 여부와 관련없이 진심으로 좋아한 거고 그 여자 장애인 엄마랑 배심원석의 남들 정신과 의사는 결국은 그 여자를 위해서였겠지만 증인석에서 남자가 감옥을 가지 않게 해달라고 말해도 나는 양모바라고 진심을 말해도 무의식적으로 장애인은 자신이 성적 자기결정권이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게 아닐것이다 진심이 아닐것이다 하고 판단해버린 것을 보여준 거잖음 난 이번 화 보면서 느낀게 참 많ㅇ았는데… 지금이야 저 여자장애인이 제비새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걸 알지만 내가 만약 쟤네 엄마고, 배심원석에 앉아 있었다면 저 여자가 양모바가 감옥가지 않게 해주세요 이렇게 말한걸 믿을 수 있었을까? 싶었는데… 밑댓은 좀 이해를 못한듯하다
- 베플ㅇㅇ|2022.07.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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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 남자 감옥만 안가게 해달라고 그렇게 울었는데.. 그리고 배심원도 무죄쪽이 더 많았고.. 그럼에도 결국 징역 나오고 정작 당사자인 그 여자는 울고 여자의 엄마와 단체만 기뻐했다는게.. 밑댓처럼 그 남자가 제비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생각함 이미 여자도 알고 있었고.
- 베플ㅇㅇ|2022.07.2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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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번 편은 뭔가 장애인도 충분히 여러 형태의 사랑을 할 수 있다라는 것과 동시에 그로인해 생길 수 있는 위험들을 한번에 보여준 것 같음.. 그래서 생각이 더 많아지는 것 같고…
- 베플ㅇㅇ|2022.07.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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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인건 이미 지적장애인 여자가 알고있음 그럼에도 사랑한다고 했음 우영우가 찾아가서 제비새끼라고 말했고 그 여자도 알고있다고 했음. 남자는 지적장애 이용한 나쁜놈인건 맞는것같은데 중요한건 성폭행은 아닌 것 같아서 보면서도 참 어렵다 싶었음 .. 처음엔 여자의 엄마가 너무 심하다 생각들었는데 우영우한테 울면서 소리치는거 들어보면 또 그 심정이 너무 잘 이해가 가고.. 암튼 여러생각 들게하는 회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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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2.07.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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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만날 권리 ㅇㅈㄹ하는게 이해가 안갔음.. 정신연령 13살한테 할 소리인가? 그럴거면 초등학생이 성인 만날 권리도 있는거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