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하면서 겪은 이야기 인데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편의점에서 실내 취식하면서 조용히 먹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편의점 내에서 떠들거나 전화 통화하면서 먹으면 안되지 않나요? 편의점이 원래 간단하게 사서 조용히 먹고 가는곳 아닌가요?
제가 고객이 통화하는소리 들리길래 고객에게 가서 통화하는곳 아니고 조용히 식사하는곳이세요. 조용히 해주세요. 하고 다시 일하러 갔어여. 나중에 찾아와서 제가 했다는 말투가 짜증나게 했다면서 따지러 왔는데. 이야기가 서로 안통하는지 다음에 다시 온다네요. 편의점에서 조용히 식사만 하고 가야 하는데 아닌가요? 꼭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