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주선에 10년안에 중력 달기.jpg

GravityNgc |2022.07.30 06:46
조회 130 |추천 0


핵심은 우주선에 중력 발생기를 부착하는건데,


중력원을 만드는데 진공 펌프 로터리 펌프가있지.






이런식으로 공기를 흡입하고 방출하는거야.


상자 안에 이 펌프기를 사용해서 상자가 진공이 되더래도,


로터리 펌프를 가동할수있다는거고, 나중에 로터리 펌프의 한계를 도달하게 되면 멈추다가.


고장이 나고 역 방향으로 끌려가지.


로터리 펌프의 마력을 높여서, 계속 공간을 끌어당기는거야.


처음에 진공이 된 상태에서 계속 공간을 당기는거지.


그러면 아랫 사진 처럼 되는건데,


 

이중 구조를 채택해서, 우주인이 생활하는 공간에 공기를 빼지 않더래도, 


원하는 적정 중력을 만들수있게 되는거지,


이런 이중 구조를 채택한 이유가 바로 그거야.


로터리 펌프의 빨아당기는 절대 힘을 키우고, 원하는 적정 중력에 도달했을때, 


차단막을 내리는거지. 그러면 락이 잠기는거야.


그 힘을 버틸수있는 원자재와 설계가 필요하겠지.


사실 이제 실행으로 옮기기만 하면 돼,


로터리 펌프가 중력 발생기였던거야.


우리는 이것도 이때까지 모르고 있었던거지.





여기서 이제 중력 심화편.


중력을 차단하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상자가 존재하는데,


D에서 공기를 빼내기 시작하는거지.


그렇게 해서 A와 B 공간에 공기가 모두 빠져나갔어,


그랬을때 C 차단막을 내리게 되면 A와 B의 공간이 분리 되겠지.


그러면 A에서 D방향으로 가는 중력의 힘이 사라질까?


실험을 해보면 중력이 그대로 유지가 돼,


A에서 D 방향으로 가는 중력은 계속 유지되는거지.


그 중력이 유지되는 이유이기도해, 


심지어 중력발생기인 로터리 펌프기를 치워도 중력이 사라지지 않는다는거야.


이것을 근거로 중력 발생기로 원하는 중력이 발생시키고 그 압력을 버틸수있는 차단막을


설치해야겠지.



 

그러면 우주선과 우주선이 서로 이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도 좀 어려운 내용인데, 심해 잠수부들이 밑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잠수부들에게 미치는 중력의 힘이 커진다고, 그러면 내부 기압이 상승하겠지.


이렇게 되면 산소 흡입에 어려움을 겪게 돼,  


하지만 잠수부의 산소 탱크는 고압 산소라 숨을 쉬는데 문제되진 않아.


이때 높은 기압에 의해서 체내에 산소가 더 많이 들어온거야.


그리고 그 상태에서 위로 가게 되었을때, 감압병에 걸리지.


체내에 과도한 산소와 질소가 쌓였기 때문이야.


그래서 심해로 내려갔을때는 잠수사들이 천천히 올라와야돼,


급하게 올라오면 감압병에 걸려,


아니면 감압 챔버를 통해서 올라오고, 


그 안의 공기를 천천히 빼내면서 기압을 천천히 낮추고, 


잠수사들이 체내 산소와 질소를 다 빼야되는거야.


그런데 우주는 달라. 우주는 우주선 밖은 무중력이라고, 


그래서 내부 공기가 많을때 우주선 문을 열게 되면 공기가 나갈수있어,


이거는 공기의 팽창 압력에 의한 기압인데, 


이 기압이 높아지면 공기가 방출될수있지.


딱 맞게 공기를 체워놓으면, 문이 열려도 공기가 빨려가는 일이 없다는거지,


이게 심해와 우주의 차이야. 심해는 중력이 더 강하며 존재하고, 


우주는 중력이 없다는거지.


그래서 우주선과 우주선을 이어주는 게이트를 진공의 공간 무중력으로 만드는거야.



 

A가 지구에서 온 우주인들이 탑승한 공간 A와 B를 연결해주는 게이트는 C,


B는 정거장인데,


C는 진공의 공간이야. 여기서 A에서도 무중력 진공 상태지. 


그리고 A방향의 C게이트를 열게 되면 안정 돼,


문제는 B의 방향의 C 게이트를 열었을때인데,


C는 무중력의 공간이라서 문을 열어도 아무 문제되지 않아. 


그래서 A에서 무중력으로 우주인이 가다가 C에 도달하고, 


C에서 B로 가면 갑자기 중력이 작용하는거지,


영역이 나뉘는거야.


마치 지구 우주와 지구의 경계면인 카르마 라인처럼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이동할때는 진공의 공간과 무중력을 만들어 놓고 C게이트를 열면돼


B도 무중력 A도 무중력으로 만들 필요가 없다는거지,


심지어 A에 공기가 있더래도 상관 없어, 문을 열면 공기 팽창 압력에 의해서 C로 공기가 누실될수있고,


그 공기가 B의 영역에 닿으면 B방향으로 가겠지.


이렇게 게이트를 중간에 무중력,진공의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거지.


이 정도 과학적 사실만으로 우주선에 중력을 실제로 만들수있다는거지.


그림은 중력 발생기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거고,


중력 발생기 위치가 아래로 가야 우주인들의 생활에 방해가 되지 않겠지.


사실 100년이 지나야 가능하다는데, 


마음만 먹으면 10년안에 가능하지.


이것만 하더래도 300조 가치 이상이지.


역사적 가치까지 포함하면 더 크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