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1이고 중3까지 예고 문창과 희망하고있었는데 부모님, 주변 사람들 반대가 진짜 심해서 걍 일반 인문계 감
그뒤로 인문계 생활에 만족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요즘 영화같은걸 많이봐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너무 글을 쓰고싶음
문창과에 가서 글쓰는 직업을 내 업으로 삼고싶음
나는 뭘해도 될놈이다 라는 알수없는 자신감과 희망이 자꾸 나를 벅차오르게만듦
근데 이게 얼마안가면 지나갈 괜한 오기일지도 몰라서 헷갈림
뭐 가겠다고해서 다 오라고하는건 아니겠지만 된다면 시도라도 해보고싶음
어케생각함? 에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