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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까이는 중인 미국 여자 가수

ㅇㅇ |2022.07.31 10:17
조회 24,569 |추천 101

 

'Shake It Off', 'Blank Space'등 빌보드 1위 메가 히트곡만 

8개를 가진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는 2022년 1월 1일~7월 19일까지

200일간 총 170번 전용기를 이용하여

'헐리웃 탄소 배출 1위 셀럽'으로 선정됨


7개월간 그녀의 전용기가 배출한 탄소는 8300톤에 달하는데 

이는 세계 평균 인당 연간 탄소 배출량의 1184배,

미국인 1명이 550년 동안 배출하는 탄소의 양이며

인도인 1명이 4400년 동안 배출하는 탄소의 양


테일러는 현재 투어 중도 아니고,

파티 참석 및 남자 친구와의 데이트와 같은 개인 일정에

대부분 전용기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최근 미국과 유럽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기후 위기, 탄소 배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이라 

각종 커뮤, sns에서 대차게 까이고 있음. 

 


테일러 스위프트랑 커피 한 잔 하러 가는 중


 

안방에서 침실로 이동 중인 테일러 스위프트





 


추천수101
반대수4
베플ㅇㅇ|2022.07.31 19:16
7개월동안 혼자 전용기 탄 거로만 한국인 500명이 1년간 쓰는 양 썼음.... 이건 돈 문제가 아님 까일만함 진짜
베플ㅇㅇ|2022.08.01 01:12
근데 미국애들은 지네집 분리수거나 제대로하고 뭐라 하는거겠지? 음식물이건 뭐건 한번에 버리는거 너무 충격이었음. 제발 똑바로 살아라 멍청한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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