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에서 알던 스토리는 블랙맘바를 잡으로 가는건데,
마지막에 동질성을 부여할수있어,
가령 AE 카리나가 블랙맘바로 부터 광야를 되찾고, 나비스를 구조하지.
AE카리나는 카리나의 분신이였어.
그리고 나비스가 되돌아와. 여기가 3기인데,
여기서 이제 블랙맘바의 계획이 있지.
그리고 4기에서 나비스가 초월체가 되어서 인류를 구원하고 끝나는거야.
그런데 이때 마지막에 카리나가 눈을 뜨는거야. 시대는 현세대.
2024년도야. 다른 멤버들도 캡슐에서 동시에 일어나지.
아르바이트 생이 가상현실 세계 경험이 끝났습니다.
그러자 4인 모두 정신을 못 차리고 일어나지.
에스파 4인이 가상현실 세계로 들어가서 에스파 프로젝트를 경험한거였고,
카리나,윈터,지젤,닝닝도 모두 동일한 것을 경험한거지.
이렇게 영웅들의 이야기를 가상현실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경험했던거야.
연극의 주인공이 무대에 내려오면 주인공에서 사회의 일원이 되듯 말이지.
그런데 에스파 프로젝트 가상현실를 통해 경험했던 감각이 몸에 베여있는거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을 뜨고, 인류를 구해야돼, 시간이 없어,
그러자 뭐지 나는 그냥 일반인인데,
내가 경험한것들은 모두 환각이였나.
그리고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동하게 되고,
카리나는 생각에 빠지지. 내가 느낀 감정이나 기억은 조작 된건가.
이렇게 선명한데, 그리고 다시 가상현실 세계를 경험하는 곳에 찾아가는데,
책이 하나 있는거야.
가상현실 세계를 경험하라.
자신의 분신을 만들고, 참된 자신의 분신을 만나,
인류를 구원하라. 당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제서야 영웅 에스파 카리나에서 일반인 카리나로 되돌아오는거지.
일반인이 가상 세계에서는 인류를 구원했던 주인공들이였던거야.
그리고 에스파2 프로젝트가 나왔다는거지.
이것도 에스파1과 다른 에스파2의 스토리야.
그러자 갑자기 카리나의 표정이 달라지면서,
새로운 가상세계를 경험하기로 하면서 끝나는거지.
마치 영웅이 돌아온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