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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예림이에게

마리앤젤 |2022.08.01 02:24
조회 110 |추천 1

Hej 김예림

나 선주 언니야


너가 너무 보고싶고 필요해

너무 속상하다 ㅠㅠㅠㅠ


나는 사실

예림이 네가 밤비로 보여 ㅠㅠ

응 사슴으로 보여


네가 해준 마딧는 밥

또 먹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예림이 널 생각하면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맘이거든


넌 안믿겠지만

많이 사랑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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