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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최상위권이 보낸 멜뮤다 고민 사연

ㅇㅇ |2022.08.01 11:20
조회 9,127 |추천 7









 






성적 최상위권이 보냈다는 멜뮤다 진로 고민 사연.jpg

















 






의대 진학


VS


본인이 꿈꿔온 예체능 진학
















 






원래 사연자가 고등학교 진학 전에 예체능 쪽 가고싶어 했고

부모님 반대로 포기한 상황



잊고 살다가 예전 플룻학원 친구가 예고 진학해서 발표회 초대한 거임















 

 






사연자는 그 친구의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고 함


















 






그러던 도중

가고 싶었던 예고에 TO가 나옴


















 






하지만 역시나 부모님과 대화가 잘 안됐음

















 






너희라면 어떻게 할래?



1. 부모님 말 듣고 의대 진학

2. 본인이 꿈꿔온 예고로 편입





나라면......

부모님 말씀을 따르는게ㅠㅠㅠ

둘다 너무 너무 어렵고 쉽지 않은 길이지만

개인적으로 예체능쪽은 정말 재능이 있어도 어렵고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의대가 쉽다는건 아니지만 안정성(?) 측면에서는

정말 길게 봤을 때 의대진학 쪽이 낫지 않을까.... 하는...


너무 어렵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7
반대수2
베플ㅇㅇ|2022.08.02 15:07
의대 가서 플룻을 하면 안되나? 먹고 사는 문제는 진짜 크고 플룻도 너무 사랑한다면. 굳이 플룻으로 먹고 살아야 한다는 의지가 아니라면 의대 먼저 진학 후 취미처럼 해도 될텐데. 나 아는 사람도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데 집안에서 조율해서 sky 메디컬 진학했고 우선 잡 가진 다음에 원하는 거 할 수 있도록 약속했거든. 요새는 회사 가도 투잡 가진 사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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