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학폭이라 배척하는 분들... 회사에서 오랜 조사 끝에 당시 많은 학생들/선생님들/교직원분들 증언과 증거 바탕으로 학폭 아니었다는 결론 나왔구요. 단순 말다툼이었다는 증언뿐이었고 폭로 이후 서로 사과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현진은 학폭위 열린 적도 학폭에 대한 증거도 일절 없었고 피해자라고 주장한 여자분이 오히려 학폭 가해자로써 (피해자 다른 학생) 학폭위 열렸다는 문서만 있었어요. 피해자라는 분이 현진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 "야 너 몇시까지 ㅁㅁ로 나와" 라는데 정말 주장하는 대로 지속적이고 일방적인 학교폭력이 있었다면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저런 문자를 보낼수 있을까요. 현진이 아주 순수하고 잘못이 하나도 없다는게 아닙니다. 인정한대로 말다툼과 욕설이 있었고, 언어폭력도 폭력이고 큰 잘못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도 학창시절에 임원이고 모범생이었지만 조별과제, 청소 등 단체행동 때 의견이 맞지 않아 언쟁이 있었던 적 있어서 중고등학교 때의 말다툼 때문에 지나친 질타를 받는 건 안타깝다고 생각해서 길게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