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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토요코인 호텔 2호점 가방 도난 사건

해운대피서 |2022.08.05 08:59
조회 1,205 |추천 0
일시 : 2022.07장소 : 부산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 2호점

내용
토요코인 호텔 프론트에 여행 가방을 위탁하고 보관증을 받았음토요코인 호텔 로비는 예약자 구분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 들 수 있음여행 가방을 위탁하고 해운대에 물놀이를 하러 가는 동안에 예약자도 아닌 노숙자(추정)인 절도범이 호텔 로비에 들어가서 위탁한 가방 절도 당함(로비에 위탁물 보호를 위한 경호 배치X)심지어 가방이 없어 진지도 호텔 직원은 모른체 시간은 흘러갔고 이미 물놀이 후 돌와 왔을때는 절도 행위가 벌어 진지 30분이나 지난 시간 이였음글쓴이는 호텔에 가방을 분실 당했다고 알렸고 그제서야 호텔은 씨씨 티비를 확인 한다는 명목 하에 30분간 수영복 차림인 글쓴이를 밖에 세워둠으로써 경찰에 신고 시간을 지연 시킴심지어 호텔 프론트 직원은 "백팩까지 우리가 찾아줘야돼?"라는 막말을 수근 거림결국 절도 행위가 벌어진 걸 씨씨 티비로 확인했고 경찰 동행하에 진술서를 현장에서 작성함그후 글쓴이는 분실된 물품 리스트를 작성해 호텔 지배인에게 제출했고 호텔 보상 약관을 요구했음토요코인은 보상 약관이 존재하지도 않았음그리고 호텔측은 한화 손해보험에 책임 보상 보험을 들었으니 보험 회사랑 이야기 하라는 식의 안일한 답변만 지속함결국 무고한 피해자인 글쓴이가 보험사와 직접 연락하여 물품 도난 리스트를 작성해서 주는등 부가 적인 보험 업무 처리까지 떠맡음그리고 가장 중요한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등은 클라우드 백업이 안되어 있어서 다 날아감또한 핸드폰 및 필요한 물품 등을 구입하느라 황금 같은 휴가를 날림그러나 호텔은 어떠한 피해 보상에 대한 언급 조차 없었고 토요코인 호텔 본사 이사인 나OO씨는 호텔은 담당 변호사가 없으니 그냥 민사 소장 제출하고 보험료나 받아 가라는 식으로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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