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혐오도 생길거 같음
같은 재수학원 애들이 주로 있는 곳인데
붙거나 좀 노출 있는 옷 입는 애들
ㄱㄹ 같다고 시선 즐기려고 입는거라고 하고 성히롱하는 글 주기적으로 계속 올라옴 근데 그중에 뭔가 내 얘기도 있는거 같음
남이 옷을 어떻게 입든 지들이 뭔 상관이냐??
난 어릴때 외국에 오래 살았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레깅스 진짜 좋아하고 옷에 대해서는 개방적이여서 아무 생각 없었거든?
굳이 편한 옷 놔두고 그렇게 꾸미는 이유가 뭐겠냐 그러던데
난 그냥 원래 옷을 그렇게 입는 거고
약간 외모강박증? 때문인지 너무 안꾸미고 다니면 내가 혼자 우울해져서 그런것도 있음
아니 근데 솔직히 레깅스 입거나 붙는 티 입는다고 꾸미는 거라고 하는것도 너무 웃김
진짜 걍 너무 어이없어
이런거 말고도 지들끼리 얼평 몸평 다하는게 진짜 역겹고 계속보면 정병 올거 같아서 껐는데 진짜 너무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