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도권 100mm 이상 물폭탄 예고

ㅇㅇ |2022.08.07 09:39
조회 45 |추천 0
월요일인 8일은 하늘이 흐리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낮동안 체감온도가 36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 경북 북부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영서, 서해5도(50~100㎜) △충청권, 경북 북부(10~60㎜) △강원 영동, 전북 북부(5~30㎜) 수준이다.

9일까지 북한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북부 인근 임진강과 한탄강 수위가 높아지고 유속이 급격히 빨라질 수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는 32~36도로 올라 매우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인 상태를 일컫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9도, 낮 최고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27~35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6도 △강릉 29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8도 △춘천 28도 △강릉 32도 △대전 31도 △대구 34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부산 32도 △제주 35도다.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시속 45~65㎞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서해안에도 순간 시속 55㎞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비가 내린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