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톡됬으면 좋겠구요 처음올리는거라서요 ㅋㅋㅋ
서울사는 이제 내일이면 19살이 되는
키는좀작지만 깊은생각 큰꿈이 있는
뿌꾸뿌꾸나도나도?? 이거 언젯적 만화였지???
하여간 서울사는 19살되는 키좀작아도 나름 자신감있게 잘생겼다고 믿고있는
수능준비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얼마전일이죠 -_- 아니 얼마전부터 쭉 일어나고있는일입니다 ㅋㅋ
겨울도되고 외로운참에?? 친구들에게 여자친구들을 소개시켜달라고했죠 ㅋㅋ
흠 처음엔 순조로웠습니다. 자뻑은 아니고 아는사람이 조금 많은데요 ㅋㅋ
그런데 소개를 받으려는 여자친구분들의 일관적인 문자답장내용 ^^
아~ 그럼 키는몇인데? 좀 작다며 ㅋㅋㅋㅋ
하여간 친구가 165라고 말하자 여자친구분들 하는말씀
아...미안^_____^................
이러는겁니다 네 맞습니다 저 키 165입니다.
근데 뭐 키작다고 한번도 여태까지 이런생각해본적없는데
제생각에 저 잘생겼습니다. 훗.. 죄송합니다 그냥 잘생겼단 소리 몇번들어봤습니다.
살면서요 그리고 키때문에 자괴감 들은적별로 없는데 요즘들어 자꾸 여자친구분들이
키를따지시길래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너넨 그렇게 잘났냐!?
ㅋㅋㅋ 말이좀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제얼굴 보고싶다구요? 전 실물승부 하겠습니다
무플싫어요 악플이라도 달아주세요 ㅋㅋㅋㅋ
톡되면 네이트온 아이디 올리겠습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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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는내용인데요 관심있으시면
dksktlqjf@naver.com 네온아이디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자신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