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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생존도 가능하지.jpg

GravityNgc |2022.08.08 08:50
조회 134 |추천 0


영구 생존에서 세포핵 치환술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했지.


그거는 바로 DNA를 변화하는거였어.


그런데 DNA를 치환했는데도 젊어지지 않은거지.


이거는 왜 그런걸까? 노화의 일련의 과정을 보면 세포가 분열하기 시작하면서


세포의 변화들이 누적되지, 그러다가 기능이 점점 쇄약해지는거야.


호르몬 기능이 점차 감소하면서, 세포에 대한 재생 회복 주기가 길어지고,


그러다 보면 세포가 분열하거나 재생되는 과정이 느려지면서 


DNA의 미세한 변화가 생기겠지. 


그리고 세포의 모습도 변해 더 커지지.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면 갑자기 젊어져.


이거는 세포 재생과 분열을 앞 당겨서 생긴일이야. 


성장호르몬 분비량도 늘어나고, 


인간이 노화를 정복하려면 단순하게 DNA를 복원만 하는게 아니라,


호르몬 레벨과 세포 재생과 분열 주기도 앞당겨야 한다는거지.


성장호르몬만 맞아도, 세포 핵 치환을 통해 DNA를 치환하더래도,


신체 레벨이 생각보다 젊어지지 않아.


오히려 장기 이식의 경우, 장기가 젊어지겠지.


그래서 젊은 세포를 이식해서 분열 하도록 하는거지.


노화된 세포는 세포주기가 낮고, 젊은 세포는 세포주기가 빠르고,


시간이 지나면 젊은 세포가 대부분 자리를 차지하게 될거야.


조직적합성 검사에 통과된 환자에게 골수 이식과 조혈모 세포를 이식한뒤,


시간이 지나자, 자신의 원래 DNA가 사라지고, 이식한 젊은 청년의 DNA로 신체가 모두 변했는데,


DNA도 복원되었지. 60대의 노인이지만, DNA는 20대야.


하지만 왜 젊어지지 않은걸까? 그건 DNA가 세포의 활동성을 결정하지 않는다는거지.


여기서 성장호르몬과 남성호르몬등 각종 호르몬 레벨을 높여서, 


세포 재생 속도를 20대 수준으로 돌려둔다면 말이 달라지지.


왜냐면 세포 재생 속도에 따라 재생된 세포의 형태가 다르닌깐,


단순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소식을 하기만 하더래도 좀 더 젊어지게 된다는거야.


그리고 세포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노화된 세포가 모두 사라지고, 


젊은 세포로 모두 치환하는거지.


그런데 젊은 세포라는 기준이 단순하게 DNA의 유무가 아니라, 그 형질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야된다는거지.


그래서 세포 재생 주기가 길어지면 세포의 크기도 다른거야.


그래서 축 늘어지는거야. 그럴때 인위적으로 세포에 수분을 더 넣어야겠지.


노화를 풀 열쇠라면 DNA를 복원하는것과 세포 재생 주기를 앞 당기는거지.


그 것이 호르몬에도 큰 영향을 받아. 뇌하수체 컨트롤러와 DNA 컨트롤러를 개발하면


영구 생존도 불가능하지 않다는거야.


만약에 인체에 대한 AI 연구가 진행된다면, 


노화방지 및 영구 생존이 가장 먼저 우선되어야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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