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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2 1주년 선물들

ㅇㅇ |2022.08.08 14:19
조회 3,492 |추천 7


작년 8월 8일 1회 방송으로

1주년을 맞은 뭉쳐야찬다2






 

 


1주년 특집으로

선수들한테 선물을 주는 "선물 증정식"을 거행함





 


처음으로 선물을 받을 사람은 

김현우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김현우가 고른 선물은?





 


감코진(안정환, 이동국, 조원희)과 야자타임





 


안정환: (방송국 놈들...)





 

 


김현우가 선물을 받았는데도 우물쭈물하며 못하니까

옆에서 갑자기 이동국이 야자타임 시전 ㅋㅋㅋㅋㅋㅋㅋ





 

 

 

 


안정환: 현우만 (야자타임)할 수 있는 건데 shake it야! 니가 왜 나한테 야자야!





 

 

 


띠동갑 후배한테 야인마 소리듣고 동공지진나는 중ㅋㅋㅋㅋㅋ







 


그 다음 박태환 차례






 


박태환이 뽑은 선물: 안정환과 1대1 식사권





 

 


박태환이 원할 때에 안정환을 부르면 

안정환은 그 시간에 맞춰서 박태환 밥 사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써야 하는 사람: 안정환


메뉴 정하는 사람: 박태환


돈 써야 하는 사람: 안정환






 


구단주(JTBC) 호출하는 안정환ㅋㅋㅋㅋㅋㅋㅋ





 

 


박제언 (대한민국 노르딕복합 국가대표) 이 고른 선물도

"감코진과 밀착 인터뷰"





 

 

 

 

 


사실 이 선물은 '감코진'이라고만 써있기도 했고

어쩌다벤져스 선수들이 항상 "안감독님 무섭다"라고 말해왔었기 때문에

이동국코치 아니면 조원희코치를 고를 줄 알았음






 

 

 

박제언: 저 안감독님이요...


네 제가 선수들을 너무 잘 몰랐고요

또 안정환 당첨입니다








더운 거 싫어하고 (촬영일 기온 33도)

옷 더러워지는 거 싫어하고 (잔디에 누워야함)

낯간지러운 거 싫어하는 안정환


체념 그 잡채...






 

 

안정환: (방송국 놈들....................)






 

 


안정환 눈 절대 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감독님 숨 참는 거 아니지?" 이러는중ㅋㅋㅋ






 


자막은 스윗하게 달았는데

어딜 보나 잡아주는게 아니라 밀어내는 거 아니냐고ㅋㅋㅋㅋ






 


밀착인터뷰가 끝나고도 현타 맞고 일어나질 못하는 안정환...






 


이정도면 선물들이 죄다 안감독, 감코진 관련인 거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 있지만







 

 

 

 


놀랍게도 멀쩡한 선물들이 대다수 분포되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저 와중에 안정환 관련만 뽑는것도 재주ㅋㅋㅋㅋㅋㅋ





 


선수들 차례가 끝나고,

너무 좋은 선물들이 주인없이 남아있어서 

감코진한테도 기회를 주기로 함


순금 돌반지 얻겠다는 목표로 나선 이동국코치





 


저 와중에 안정환 관련만 뽑는것도 재주





 


1주년 특집 방송에서 현타 여러번 맞는 중.......





 

 

 

 


사실 12년 차이나는 후배한테 야자타임도 들었는데

국동이랑 아이컨택따위야 우습지,,,


영화계에 정우성이정재가 있다면 뭉찬엔 안정환이동국이 있음




 

 

추천수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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