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델냥이가 꿈인 후룩냥의 집사입니다.
오늘은 고양이의날
모든 고양이 축하드려요
그리고
삐룩이를 소개합니다.
삐룩이는 저희가 산에 잠시 살때 만난 산냥이 가족중
막내에요.
하도 집냥이 되고싶어해서 데리고와 천천히 합사시키고
가족이 되었답니다.
인생사진 소개합니다.
산냥이라 그런지 몸에 하얀부분이 주둥이부분외엔 없어요...
죄다 줄무늬입니다.
귀도 뽀죡하구...
삐룩아 후룩아
고양이의날 축하해.
늘 지금처럼 행복하게 함께 하자♡
(같이 사진 찍기가 어려워서...
사진찍으려고 폰 들이대면 딱 자세잡고 응시하는
모델이 꿈인 후룩이랑 달라서
천방지축이라 찍사가 힘듭니다 커헉....)
(후룩 : "가만 좀 있으라구!! 이 눈치말아먹은 젬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