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다시 뺐다가
다시 쑤욱-
제작진 : .......
민혁 : (뭐지 왜그러지)
민혁 : ???
제작진 : 손을.... 손을 좀...
찢청 입을때 자기도 모르게
자꾸 저 뚫린 부분에 손 집어 넣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기는 인정이지
따땃하고 아늑함..........ㅋㅋㅋ
쑥-
다시 뺐다가
다시 쑤욱-
제작진 : .......
민혁 : (뭐지 왜그러지)
민혁 : ???
제작진 : 손을.... 손을 좀...
찢청 입을때 자기도 모르게
자꾸 저 뚫린 부분에 손 집어 넣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기는 인정이지
따땃하고 아늑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