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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타고 물이 새는 경우

최예지 |2022.08.10 15:16
조회 541 |추천 0
물이 새는 것은 빗물이 외부에서 치고 들어오는 건데 이건 여름이 오기 전에 건물 보수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제대로 지어도 10년이 지난 건물은 꾸준히 보수 및 관리를 해야 하거든요.
벽을 타고 물이 들어오는 경우는 첫째 외벽을 타고 실내로 들어오는 경우,
둘째 옥상에서 시작된 누수가 벽타고 내려온 경우. 
대부분 전자 입니다. 그리고 특정 층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벽 마감재와 창문 샤시 사이에서 누수 지점이 생기면 그 아래층 천장으로 몰리게 됩니다.
옥상에서 생긴 누수는 특정 층이 아니라 전체 층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편인데 옥상 누수도 크랙이 특정 지점이 심한게 있으면 특정 층에 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정도가 되려면 눈에 보이는 크랙이고 미세한 크랙들은 약간의 누수로 물이 폭포처럼 오지는 않고 졸졸졸 흐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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