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팬덤 분위기 레전드 팡당..ㅡ 엔시티 판지 막 오래되진 않았거든?? 간잽하다가 영웅때부터 팠어
학생 때 학업땜에 돌판에서 발 뺐어서 체리밤이라는 노래나 알고 있었지 뭔 그룹인지 몰랐거든 슈퍼엠 땜에 알았어
멤버 조카 많길래 신기하다 싶었는데 첨에 텐이 좀 취향인거야 그래서 좀 관심있게 보다가 애들 다 알게 됌
첨에 일이칠 좀 파다가 드림으로 내려왔거든 최애도 드림에 있고 얘네 서사가 되게 약간 오타쿠적 마음을 딱 겨냥햇어...
내가 파면서 느낀게 난 첨에 칠프 드프 하는 것도 신기했는데 아무래도 인원이 많다보니까 글케 파는구나 ㅇㅇ 이렇게 했거든 최애 멤버들 이름 붙여서 ㅇ프 이러는 것도 내가 돌판 오랜만에 빨아서 모르나보다 싶었어
근데 칠프 드프 서로 조카 견제하고 개 싫어하는게 좀 팡당했어... 난 드프지만 일이칠... 그닥 싫어하지 않음 앨범도 나오면 하나씩은 사보는 편이기도 하거든
내가 아이돌 파면서 정병올 거 같은 상황을 많이 겪으면서 아이돌 건강하게 파자! 하는 마인드로 한쳐먹는 걸 많이 안하긴 하는데 약간 이 팬덤은... 무슨 한 쳐먹고 사는 사람들마냥 살아서... 드프라서 겹멤이 있는게 불편하긴함 일이칠 조카 푸쉬해줄 때 드림은 자꾸 수납당하는 것도 속상하고 이번에 콘서트도 취소됐을 때 마크랑 해찬이 일이칠로 가면 언제 콘서트하나... 하고 걍 허망하기도 했거든? 근데 솔직히 회사... 잘못이잖아 회사가 조절을 해야하는건데 칠프 드프끼리 개같이 싸우는 것도 모자라서 최애 다른 사람끼리 한쳐먹고 조카 싸우면서 다른 멤 패고 정병짓하는 거 보면서 레알 팡당하고 희한한 팬덤이다 일케 느낌... 어쩌피 같은 그룹인데 그렇게 패면 좋을 것도 없는데 레전드 팡당한 팬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