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쓰는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제목 그대로 ‘14개월 동안 영혼을 갈아 넣어 만든 제품 개발스토리’를 한 업체에게 빼앗겼습니다.
사실 이 글은 네*버 [아프니까 사장이다] 카페에 올렸는데,많은 분들이 네이트판이나 보배드림에도 꼭 올리라고 조언 해주셔서 이렇게 글 쓰게 됐어요.
내용이 길어 링크로 첨부했어요. 꼭 한번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jihosoccer123/1629311
<본문 중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