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글 올라온 거 보고
- 대표님, 서울대 수석이면 낙하산 없이 비행기에서 뛰어내려도 로펌에서 구해줍니다. 믿을 것도 없는 글이지만 어디 우변 실력이 보통 실력입니까? 당연히 채용되어야 할 사람을 뽑은 대표님의 혜안을 권민ㅇ..아니(실수아님) 한바다 변호사들은 모르나봅니다.
영우 부정취업 사실 알고 나면 권민우는 표정 완전 안 좋은데 서동재는 출퇴근할 때 우영우 김밥 자주 들려서 치즈김밥 한 줄 씩 꼭 사갈 듯
영우 아버지 동재 말만 듣고 서동재랑 우영우가 한바다에서 제일 친한 사이인 줄 알듯함 ㅋ
서동재가 영우아빠 - 대표님 친한 거 알았으면 블라인드가 뭐냐
낙하산이라고 미워할 겨를도 없음
식당 여사님한테 김밥 언제 나오냐고 할 듯ㅋㅋㅋ
'진심 서동재가 한바다 들어가면'의 상상이 넘 웃김ㅋㅋ
아무래도 서동재는 우영우의 빽과 출생의 비밀을 아는 순간부터 걍 우영우 전용 고래박물관 큐레이터가 되고도 남을 사람이니까 ㅋㅋㅋ
이준호가 질투를 하든 말든 출세에 대한 열망으로 열살 어린 우영우한테도 싹싹 엎드릴 놈이니까
영우네 아빠가 대형 로펌 대표랑 연줄 있다는 거 눈치 깐 서동재가
아니 이게 누구야~? 우리 한바다 루키 우변 아니야?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하하
잘지냈어요? ^^ 하면서 친한 척 할 생각하니까
너무 킹받고 시목이의 싸늘한 눈빛으로 일갈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