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이뻐 올려봅니다.
젤 큰넘이 아빠(11살) 콩이~
털이긴넘이 딸(10살) 초록이~
사자처럼 갈기가 있어보이는 애가 둘째딸(9살) 쫄리입니다.
엄마는...먼곳으로 놀러갔구요...
제가 가면 제 껌딱지가 되는 귀여운 넘들입니다.
넘이뻐 올려봅니다.
젤 큰넘이 아빠(11살) 콩이~
털이긴넘이 딸(10살) 초록이~
사자처럼 갈기가 있어보이는 애가 둘째딸(9살) 쫄리입니다.
엄마는...먼곳으로 놀러갔구요...
제가 가면 제 껌딱지가 되는 귀여운 넘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