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네 엄마식당가서 밥먹으라는 엄마 어떻게해야되나요?
밥
|2022.08.14 16:50
조회 73,509 |추천 5
새언니네 엄마가 한정식집하시는데요.
저희부모님은
시골사셔서
혼자올라와있는 상태에요... 제가 글올린이유가
엄마가 한달에 한번씩 결제한다고
저 혼자있는데
밥이라도 잘챙겨먹으라고
얘기한다고해서요.
둘째오빠네 쪽으로왔는데 가서 먹어도될까요?
사회초년생이라 친구들다 멀리하고
이쪽으로왔는데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엄마는 가족인데 안주겠냐고 눈치보지말라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당장 오늘 저녁부터 갈수도있어서요.
- 베플A|2022.08.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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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새언니 엄마가 아니라 사돈어르신이구요. 님네가족이 아니라 새언니 가족입니다. 님어머니가 당신자식새끼 밥잘챙겨먹이고싶으면 반찬이며 쌀이며 바리바리싸서 보내야지 남한테 빈대붙으려고하는건 잘못된것입니다 그리고 월말결제는 님 어머니가 하라마라해서는 굉장히 무례하고 몰상식하고 잘못하면 새언니랑 오빠 얼굴도 못보고살수있는 원인이 될수있어요. 님이 잘모르시는것같아서요. 시장에서 반찬 여기저기사억어보고 입에맞는집거사고 계란한판이랑 쌀 이나 햇반사먹고 그리고 엄마한테 자식은 부모가 챙기는거니 엄마가 날챙겨줘야지 눈칫밥먹게하지마라하세요 쌩판 남한테 얘기했다간 내쫒기며 소금 맞을얘기입니다
- 베플ㅇㅇ|2022.08.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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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식한 집안이라 더 무섭다. 사돈댁을 동네 밥집 취급하네.
- 베플33|2022.08.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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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집에 달결재 하면 몇백만원씩 줄건가?? 꽁으로 먹으려는 뉘앙스인데? 니가 알아서 해먹어라 그정도도 못하냐 으악 개민폐 사돈한테 왜저래
- 베플ㅇㅇ|2022.08.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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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지리야? 대댓글보니 상견례도 하는 식당이면 한정식당이겠구만. 가라 가서 매일 좀 처먹어. 니네 오빠 이혼좀 당하게.
- 베플와|2022.08.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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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녀가 쌍으로 개념이없네. 아니면 며느리쪽 사돈이니까 우리 아랫사람 그러니 윗사람인 시누이한테 매일 밥차려 대령하는건 당연하다. 인건가? 사위쪽 사돈이라면 개념없는 딸이 간다해도 펄쩍 뛰고 말렸을거아냐. 쓰니네 엄마가 먼저 밥값 충분히 선결제하고 정중하게 부탁드려도 싫을판에 뭐? 내가 얘기할테니까 잘 챙겨먹어라? 미친거야? 왜그냐 오빠 이혼시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