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만나면서 또 꽃 선물하는 정우성
맨 손으로 온 이정재 대답
내가 꽃이야~~
김치 맛 보는 시간
자기것만 담는 이정재 쳐다보니까
꾸러기 눈 하다가 ㅋㅋㅋㅋ
결국 덜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먹다가 입에 묻었다 싶으면
정우성보다 간발의 차로 매너손 성공!
그래서 꽃다발일아 김치
다 만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영자가 장난치느라 기침하면 또 챙겨줌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먹고 있는데 앞에서 이러고 쳐다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을 때 정우성한테 착붙해서 웃는 이정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