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늑대의 유혹> '반해원'과
드라마 <스토브리그> '임동규' 역을 맡은
배우 조한선의 근황
모자를 쓰고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됨
어느 경기도 의원의 SNS에 올라온 사진과 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허리 한 번 안 펴고 계속 일해주시고,
또 입주민분들 독려해주시고 남일처럼 여기지 않고 내 일처럼 돕는 마음.
요란하지 않고 묵묵히 일을 찾아서 하는 성실함.
오래 사랑받는 배우는 달라도 뭐가 다르구나...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글과 사진을 게재한 의원은 한 언론사를 통해
“진흙밭인 지하 1~2층에서 진흙을 걷어내는 작업,
물이 또 밀려올 수 있는 만큼 바리케이트를 설치하는 작업 등을 진행했다”며
“조한선 씨는 점심시간 전부터 있었던 것 같다. 하루종일(현장에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