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추성훈이 해투에 나와서 대낮에 귀신 본 썰 이야기를 함
대학생이던 어느 날, 추성훈은 낮 12시 쇼핑을 하러 큰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위에는 사람이 많았고, 맞은 편에도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다.
추성훈은 "그런데 뜬금없이 건너편에 서 있는 잘생긴 남성을 보고 '만약에 귀신이 있다면 저렇게 생겼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신호가 바뀌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그 남성이 내 귓가에 '(내가 귀신인 거) 어떻게 알았냐'고 속삭였다.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됐다"고 말했다.
그 후 아형나와서 또 말 함
귀신도 때려 잡을 것 같지만
귀신을 무서워한다고 함
대낮에 귀신 본 썰 푼다 .jpg
더운 여름인에도 긴 팔을 입고 있길래
'더운데 왜 긴팔 입었지?'하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든 생각
'귀신 아닌가?
아니겠지..이렇게 사람들도 많고 내눈에도 보이고....' 하다가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어 건너는데
그 사람(?)과 마주치게 됨
그 때 그 이상한 사람(?)이... 추성훈에게
"(귀신인 거) 어떻게 알았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방송에서 두 번이나 말한거 보면 진짜 같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ㅏㅏ오싹하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